About EUREKA  

 EU 의 공동연구개발 프로그램 

범 유럽 R&D 네트워크 유레카(EUREKA)는 중소기업 중심의 시장지향적인 산업기술 개발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. 현재는 총 43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, 지금까지 4198개 프로젝트에 297억 3800만 유로(약 45조원)가 투자되었습니다. 유레카는 상용화 기술 위주로 국제 공동연구개발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한국과 유럽의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발의하고 연 4회 개최되는 정부 간 총회에 제출해 승인을 받게되면 승인된 프로젝트에 대해 참여국이 자체적으로 지원금을 충당하게 됩니다. 우리나라는 지난 2009년 6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된 제 24차 유레카 각료회의에서 비 유럽국 최초로 준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유럽 국가들과 협력이 긴밀해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. 현재 IT 분야에 대한 참여가 가장 활발하며, 우리나라의 참여 업체 중 중소기업의 비율은 70%로, 30여 개의 국가(372개 기관)과 협력하고 있습니다.

추진 배경
– 1985년에 미국의 전략방위구상(SDI, Strategic Defence Initiative)에 대응하고자 중소기업 중심의 시장지향적인 산업기술 개발 공동체 조성의 필요성 대두
– 1985년 11월 하노버에서 열린 유럽각료회의에서 유럽산업의 생산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유럽 R&D 공동체 설립 결정
목적
– 첨단 기술 연구개발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및 시장주도로 산·학·연 간 산업협력 강화
– 범유럽적인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공동연구개발의 시너지효과로 세계시장에서 제품경쟁력 강화
특징
– Bottom-up: 기업의 자발적 수요에 의한 상향식 과제도출 후 정보를 지원함
- Market-Oriented: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, 기술 상업화가 가능한 모든 프로젝트를 지원함
– De-Centralized Funding: EU에서 직접 지원하지 않으며, 국가별 개별 운영예산을 진행함
– Wide Network : 43개 회원국 보유(EU 회원국 : 27개국)

EUREKA 유형

Individual Projects

– 공통관심사를 가진 2개 이상의 회원국 소속기관이 프로젝트를 구성함

– EUREKA 전체예산의 50% 가량을 차지함

– 상업화 가능한 모든 분야 지원가능함

 

Umbrellas

– 특정 기술분야나 사업분야에 집중하는 주제별 네트워크 그룹

– 유레카 대표단과 각 국가의 전문가로 구성된 네트워크 그룹이 특정분야의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함

 

Clusters

– 유럽선두기업주도의 전략적 핵심기술개발 프로젝트

– 주로 ICT와 에너지 분야에서 유럽 외 지역에 대응한 경쟁력 향상이 목표임

– 다수의 구성원이 참여하며, 비교적 긴 시간을 두고 세계시장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함

Eurostars

– EUREKA에 의해 2007년 10월 2일부터 운영되는 자금 지원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중심의 시장지향형 R&D를 수행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자금지원 사업으로 Eurosatrs 회원국 간 R&D 투자효율성 제고가 목적임

– 최대 3년 내에 종료되는 연간 매출액의 10%를 R&D에 투자하거나 전체직원 중 10%의 R&D 전담연구원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대상

– EUREKA와 EU간의 Joint Program으로서, EU에서도 일부예산을 직접 지원을 하지만 약 33% 지원하며, 주관기관은 반드시 중소기업만 가능함

 

Eurostars 개요

유로스타(Eurostars)는 범유럽권 기술개발(R&D) 네트워크인 유레카(Eureka)에서 진행하는 중소기업 전용 국제 R&D협력 프로그램으로 중소기업 중심의 시장지향형 R&D프로그램 확대 및 유로스타 회원국간 R&D 투자효율성 제고를 추구합니다. 유로스타(Eurostars) 프로그램의 운영은 EU집행위원회(펀드지원)와 유레카사무국(관리․운영)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규모는 약 12억8400만 유로입니다.

 

Eurostars 1 (2008-2013) 동향 및 통계 결과
  • 기술분야
    참여건수 : 생명공학/의약분야(30%)와 ICT(30%) 참여가 많음
    예산 : 생명공학/의약분야(32%), ICT(32%), 산업(21%), 환경(10%), 에너지 (5%)분야 순으로 예산이 분배됨

참여건수&예산-기술

  • 시장분야
    참여건수 : 생명공학/의약분야(37%)와 산업(19%), ICT(18%) 참여가 많음
    예산 : 생명공학/의약분야(38%), ICT(20%), 산업(15%), 소비/서비스(9%), 환경(4%), 에너지(7%), 건설(2%)분야 순으로 예산이 분배됨

시장분야

Eurostars 2 (2014-2020)
  • Eurostars 2 개요

-중소기업 중심의 시장지향형 R&D 프로그램으로 EC 집행위와 유레카 사무국 사이의 공동사업으로 2007년 출범된 Eurostars 1이 ‘08년부터 ‘13년까지 높은 성과를 창출함에 따라 ‘14년부터 ‘20년까지 사업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Eurostars 2로 재출범
-연구개발 기반의 중소기업 지원을 바탕으로 하며 유럽의 기술 경쟁력, 고용 증대, 경제성장 및 지속적 발전 등의 목적으로 추진

 

  • 한국의 유로스타 2 참여

-중소기업 육성 및 기술혁신 지원에 대한 유럽의 대표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비 유럽권 국가 최초 가입 추진 (’14년 1월 가입확정)
-유로스타2 1차 과제접수에 6개 과제(14개 기관) 제안. 6월 중순 유레카 총회 이후 최종 선정과제 확정 예정

 

  •  기대효과

– (회원국 가입 일반 혜택) 유로스타 회원국 가입시, 유럽 R&D정책기구의 공식 참여권한 및 혁신정책 수립시 의사결정권 획득
* 유로스타 자문단(EAG), 전문평가위원단(IEP) 등

– (글로벌 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역량 제고) 일부 분담금 투자를 통해 유럽 선진 R&D 혁신활동이 가능하며 단독으로 참여가 어려운 대규모공동연구 수행가능

– (시장 개척 및 마케팅 효과) 공동 R&D를 통한 유럽 혁신주체와의 네트워크를 통해 현지 시장정보 및 마케팅 경로 확보 가능
– (R&D 부가가치 창출 효과) 공동기술개발을 통한 국내 중소기업의 혁신활동의 활성화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효과 기대

 

  • 첫 프로젝트 지원마감 결과

– 299개 프로젝트, 938명의 지원자가 모집됨(2014.3.13)
– 지원자의 70%가 중소기업이었고 참가 지원서의 비용은 약 3억8600만 유로임(이 비용 중 78%는 중소기업 지원으로 갈 예정임)
– 지원 프로젝트 분야로는 생명공학(33%), ICT(26%), 제조 산업과 수송 (10%)의 순이었음

Eurostars 2 지원
  •  프로젝트 지원

    (가) 마감일: 2016년 9월 15일 20시 (C.E.T.)

    (나) 지원자격: 26개 정회원국가의 법인 (한국 포함)

    (다) 필요서류(영문작성 요망)

    ① 공식지원 서류

    ② 2년(작년/재작년) 재무보고서 (스타트업의 경우 비즈니스모델로 대체 가능)

 

  •  제출

    (가) 각 국가의 협력 기관으로 제출함

    (나) 한국 공식 연락기관: 한국산업기술진흥원(KIAT)

    (다) 펀딩 규모

    ① 중소기업 20만 유로 (비용의 75%까지 처리가능)

    ② 대기업 20만 유로 (비용의 50%까지 처리가능)

    ③ 대학 20만 유로 (비용의 75%까지 처리가능)

    ④ 연구기관 20만 유로 (비용의 74%까지 처리가능)

     

 

  •  3개 주요기준

    (가) 컨소시엄 퀄리티 (Quality of the consortium)

    (나) 협업을 통한 가치 창출 (Added value through co-operation)

    (다) 프로젝트 관리와 계획의 정확한 정의와 실현 가능성 여부

    (Realistic and clearly defined project management & planning)

   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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